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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정연철 (저자)

정연철 (저자)

프로필

경상남도 함양 두메산골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 《주병국 주방장》, 《생중계, 고래 싸움》, 《속상해서 그랬어!》, 《만도슈퍼 불량만두》, 《웃지 않는 병》, 《콧방귀침을 쏴라, 흥흥!》, 《텔레파시 단짝도 신뢰가 필요해》, 《받아쓰기 백 점 대작전》, 《엄순대의 막중한 임무》, 《백준녕의 빵점 도전기》,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다》,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 《꽈배기 월드》, 그림책 《두근두근 집 보기 대작전》, 청소년소설 《마법의 꽃》, 《열일곱, 최소한의 자존심》, 《꼴값》, 《울어 봤자 소용없다》 등이 있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사춘기 엄마

더불어 사는 사회에 꼭 필요한 배려와 공감의 가치를 일깨우는 세 편의 이야기를 담은 고학년 동화집. 병원과 학교, 집에서 저마다의 고민이 생긴 세 명의 주인공이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답답했던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발랄하게 담아냈다. 8인실 병실에서 양심 없는 행동을 일삼는 옆자리의 ‘저팔계 가족’을 보고 자신 역시 배려가 부족했음을 되돌아보는 <저팔계 가족>, 우연히 목격한 사고를 모른 척하려던 참에 자신이 목격자가 필요한 상황에 처하면서 양심을 되찾고 용기를 내는 <목격자를 찾습니다>, 툭하면 다투는 엄마와 할머니를 사춘기로 단정 지었지만 엄마와 할머니의 속사정에 공감하면서 가족의 화합을 위해 애쓰는 <사춘기 엄마>.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고 부딪치는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건들은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문제들과 꼭 닮았다. 이야기는 경쾌하게 전개되지만, 우리 사회의 단면을 비추고 있기에 사회의 구성원인 우리들의 모습 또한 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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