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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노혜영 (저자)

노혜영 (저자)

프로필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학생들의 글쓰기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보다 더 많이 수다 떨고, 때로는 눈물까지 찔끔거리며 웃는 게 단점이자 장점입니다.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으로 제4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그동안 지은 책으로 《우리 반에 악플러가 있다!》, 《열두 살 내 인생의 헛발질》, 《치즈붕붕 과자전쟁》, 《에디슨 아저씨네 상상력 하우스》, 《내가 제일 잘 나가》, 《친구 사이는 어려워》, 《생각정리 50분 글쓰기 10분》, 《뽑기 대장 꽝인교》, 《이주호 동생 왕세일》이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 《새우젓 탐정》, 《말로 때리면 안 돼!》 등이 있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투명인간 주의보

투명인간 판타지를 통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고발하는 고학년 동화.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때로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뒤에 숨어서 일어나는 아동학대를 거침없이 드러낸다. 각기 다른 모습의 가정에서 자랐지만, 비슷한 아픔을 지닌 세 명의 주인공 찬언·영석·사라가 투명인간이 되어 자유를 누리고, 쉼 없이 닥쳐오는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투명인간 주의보》는 자칫 어둡게만 그려질 수 있는 사회 문제를 투명인간이라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다. 사회와 이웃으로부터 외면당한 피해 아동들이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투명인간이 되었다는 상상력은 기발하면서도 의미심장하다. 투명해지고 나서야 비로소 자유를 되찾은 아이들이 잘못을 반성할 줄 모르는 어른들에게 통쾌한 복수를 해 나가는 과정은 흥미진진하지만, 그 과정에서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매섭게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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