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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정다훈 (저자)

정다훈 (저자)

프로필

1984년생. 자유·도전·모험이라는 단어를 유난히 좋아하고 세계의 역사, 신화, 종교 등에 관심이 많은 스무 살의 여학생이다. 서강대학교(중국문화전공) 2학년에 재학중이다. 2005년 중국 칭화대 교환 학생으로 선발되어 현재 베이징에 머물고 있다. 중학교 2학년 때인 1997년 유럽 여행을 경험한 뒤부터 세계의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강릉여고에 다니다 휴학하고, 2001년 중국 베이징대학 부속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이때 아빠와 함께 중국 전역을 여행하면서 《클릭! 차이나》, 《지금 중국이라 하셨나요?!》를 출간했다.2002년 동생 다영이와 함께 이슬람 지역(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이집트, 터키, 요르단) 등을 여행하며 강원일보와 전교학신문에 여행기를 연재했고, 동생 다영이는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을 출간했다. 2004년 여름 아나톨리아(소아시아 지역, 메소포타미아), 이오니아(터기 남부, 그리스), 안달루시아(스페인 남부, 소피아 등), 아프리카 북부(튀니지, 모로코 등), 유럽의 미술관 속에 흩어져 있는 세계의 신화와 이야기들을 찾아 나섰다.서강대학교 중국문화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지금은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자유·도전 모험을 유난히 좋아하고, 세계 역사, 신화, 종교 등에 무척 관심이 많은 첫째 딸이다.

휴머니스트 도서

아빠와 딸이 여행을 하며 古典을 이야기하다

50대 아버지와 20대의 두 딸이 세대와 시대를 넘어 삶과 지혜를 나누는 새로운 고전 읽기 여행 여행과 책 읽기를 통해 삶의 불꽃을 사르고, 삶의 방향 잡기를 해온 아빠와 두 딸의 파란만장 동행기.이들이 10년 동안 함께 나눈 행복과 슬픔의 대화록이다. 50대의 아빠와 20대의 두 딸이 10년 전부터 2007년 2월까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노년의 삶과 청년의 삶을 탐구하고 비전을 찾기 위해 동서양의 고전을 읽고 토론했다. 비판력과 분석력이 뛰어나며 보기엔 좀 차갑고 딱딱하지만 유머가 넘치는 생기발랄한 막내딸 다영이. 막내와 한 살 차이, 그러나 나이만으로는 추정할 수 없는 기하급수적인 여행 경험 때문인지 폭넓은 인간관계와 깊은 정신세계로 무장한 첫째 딸 다훈이. 다양한 분야에 깊고도 해박한 지식뿐 아니라 실천력도 겸비한 지성인 아빠가 그 주인공이다. 아빠와 딸로서 혹은 인생의 동반자로서 이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일상사일 수도, 때로는 심각할 수도 있지만, 그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삶의 이야기, 생각의 보따리들이다. 이 가족이 세상 사람들에게 던지는 화두가 무엇일까?

다훈이의 세계 신화 여행

스무 살 여학생의 세계 신화 여행. 상상력으로 가득했던 그 풍요로운 세상의 신들은 망원경과 현미경에 의한 탐색으로 숨을 곳이 없어졌다. 신들 역시 나처럼 삭막한 세상 속에서 한숨만 쉬고 있진 않을까? 산회를 찾아가는 여행 속에서 나는 신을 만날 것이고, 또 나를 찾을 것이고, 읽어버린 내 꿈을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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