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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학사연구소 (저자)

민족문학사연구소 (저자)

프로필

민족문학사연구소는 ‘민족문학’의 관점에서 한국문학과 한국문학의 역사적 전개를 과학적?실천적으로 해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1990년에 창립되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한국문학 연구의 주요 주제들에 대한 협력적 공동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심포지엄과 강좌, 강연회 등을 개최하면서 그 성과를 간행물로 출판하고 있다.
민족문학사연구소에서는 한국문학 전문학술지인 《민족문학사연구》를 1991년부터 꾸준히 발행하고 있으며, 《북한의 우리문학사 인식》을 필두로 《민족문학사 강좌》, 《새 민족문학사 강좌》,《한국 고전문학 작가론》, 《민족문학과 근대성》, 《묻혀진 문학사의 복원-16세기 소설사》, 《서사문학의 시대와 그 여정-17세기 소설사》, 《북한의 우리문학사 재인식》, 《1950년대 희곡 연구》, 《1960년대 희곡연구》, 《1970년대 희곡연구》, 《1970년대 문학연구》, 《1970년대 장편소설의 현장》, 《탈식민주의를 넘어서》, 《탈식민의 역학》, 《일제말기 문인들의 만주체험》,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문학 장의 재발견》, 《제도로서의 한국 근대문학과 탈식민성》 등의 저서를 간행하였다.

집필
권혁래 김경희 김기형 김영희 김준형 김준희 나수호 박애경 송미경 신동흔 윤준섭
윤혜신 이대형 이소윤 이홍우 전금화 정진희 조현설 최원오 허용호

휴머니스트 도서

한국 고전문학 작품론 6 구비문학

《한국 고전문학 작품론》 시리즈는 민족문학사연구소에서 기획하고 정통한 고전학자 100여 명이 집필에 참여한 ‘가장 방대하고 신뢰할 만한 고전문학 작품론’이다. 가장 방대하다고 한 것은, 중고등학교에서 배우고 가르치는 고전문학 작품들뿐 아니라 새롭게 주목해야 할 작품들까지 총망라하여 작품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와 해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한 고전소설, 고전시가, 한문학, 구비문학 등 한국 고전문학 전 영역을 다루고 있다. 신뢰할 만하다고 한 것은, 한국 고전문학 연구 10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설이나 통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늘날 교육 현장에서 통용되고 있는 낡은 정보나 잘못된 해석들을 지적하고 이를 바로잡고 있기에 더욱 신뢰할 만하다. 《한국 고전문학 작품론》은 ‘한문소설, 한글소설, 고전시가, 한시와 한문산문, 한문고전, 구비문학’ 이렇게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섯 번째 권인 《구비문학?가장 오래된, 여전히 재현되는 말의 예술》은 구비문학의 하위 갈래를 ‘설화와 실화, 민요, 무가, 판소리, 민속극’으로 나누고, 각 갈래마다 교과서에서 다루는 작품뿐 아니라 다루었으면 하는 작품까지 두루 다루었다. 기록문학만큼이나 폭넓은 상상력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는 구비문학, 민족적?민중적 성격을 넘어 인류적?보편적 특성을 지니며 오늘날에도 다양한 매체와 결합하여 대중적 예술로 확산되는 구비문학의 세계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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