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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박지희 (저자)

박지희 (저자)

프로필

30년 가까이 서울의 초등학교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으며, 지금은 서울 노원초등학교 교사로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만남이 설레고 아이들 곁에 사는 교사로서의 삶이 좋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쳐서 배워야 하는 것이 있고 삶에서 자연스럽게 배워 나가는 것이 있다고 믿지만, 학교에서 가르치고 책임져야 할 것을 삶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거라고 밀쳐 두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며 이 자료들을 정리했습니다. 글자를 정확히 가르쳐야 하는 어른들과 익혀야 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쓴 책으로 초등학교 교실에서 이뤄지는 국어 수업을 갈래별로 정리한 《초등국어수업》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7인 7색 국어수업 이야기》,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 등이 있습니다.

휴머니스트 도서

1학년 첫 배움책

1학년 첫 배움책

(휴먼어린이)

《1학년 첫 배움책》은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꼭 깨쳐야 할 ‘한글’과 ‘수’를 온전히 익힐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는 책입니다.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박지희 선생님이 30년 가까이 실천하며 연구한 1학년 첫 공부 학습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국어활동》 교과서를 대신할 혁신적인 보조 교재입니다. 그림으로 시작해 말 놀이로 끝내는 즐거운 한글 배우기, 수 익히기를 통해 아이들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과정을 온전히 익힐 수 있습니다. 《1학년 첫 배움책》에는 아이들이 여린 손으로 그림을 그려 가며 한글과 수를 익히는 과정, 선생님이 일상에서 들려주고 읽어 주던 책을 그림과 글로 나타내는 일련의 학습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의 성장 과정 또한 오롯이 읽어 낼 수 있어 진정 1학년을 위한 첫 배움책이라 할 만합니다. 두근두근 설레고 두려운 1학년 첫 공부, 이 책이면 충분합니다. 이미 전국 곳곳의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가장 믿고 활용하는 1학년 첫 배움책이기 때문입니다.

온작품을 만났다 낭독극이 피었다

30년 동안 담임교사를 맡아 교실 현장을 지켜온 교사이자 초등국어교육의 대모로 불리는 박지희 선생님이 온작품 읽기에 대한 오랜 고민과 준비, 적용을 통해 이 교육과정의 핵심이 무엇인지 일갈하고, 독자들의 이해를 끌어올리는 온작품 읽기 사례를 공감 높은 에세이 방식으로 담아냈다. 시도나 출발에서 의의를 찾는 것을 넘어 올바른 정론을 제시함으로써 온작품 읽기라는 낯선 교육방법의 혼돈을 잠재우는 안심 솔루션을 마련해 보여준다. 2019년부터 국어교과서에 온작품 읽기의 한 형태로 도입되는 연극 수업을 위해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차성욱 선생님은 교실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낭독극 수업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온작품 읽기를 시작했거나 시작하려고 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간명한 핵심 개념과 가장 현실적인 노하우, 실제 아이들을 바꾸어내는 온작품 읽기의 힘과 그 올바른 방향을 다잡아주는 단단한 심화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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