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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앤드루 버넷 (엮음)

앤드루 버넷 (엮음)

프로필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 기반을 두고 작가, 편집자, 퍼블리싱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신문, 잡지, 출판사, 정부 기관, 자선단체 등에서 일했다. 역사적 관광지와 박물관에 대해 50여 권의 안내서를 쓰고 편집했다. 《Mary Was Here》, 《Clan and Castle》, 《Rebirth of a Palace》, 《The Picts》 등을 함께 썼다.

휴머니스트 도서

스피치 세계사

현대 세계를 만든 목소리를 역사 현장의 맨 앞자리에서 듣다! ‘말’보다는 ‘행동’이 실력인 우리 사회에서 말이 가진 힘은 얼마나 될까? 국가 수장인 대통령의 연설이라 해도 준비된 연설문을 그저 줄줄이 읽어 내려가는 의례 행사쯤으로 여겨지고, 각종 행사에서 높으신 분들의 연설 말씀은 꾸벅꾸벅 잠 폭탄을 유발하기 일쑤다. 폭력이 논리를 짓밟던 시대, 그러므로 설득이 불가능했던 시간을 지나오면서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는 말이 힘을 갖지 못했다. 그러나 사회 분위기의 변화와 함께 스티브 잡스, 버락 오바마 등의 스피치가 관심을 끌고 우리 사회에서도 새 대통령 선출과 함께 메시지 정치도 살아나 공적인 말하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세계사 전체를 놓고 보면, 특히나 개인과 대중이라는 주체가 탄생하고 광장이 열린 현대에, 스피치는 역사의 갈림길에서 사람들을 움직이는 임무를 맡아 오늘날의 세계를 지금 이 모습으로 만들었다. 여기 말로써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역사를 이끈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세계 대전, 냉전, 테러의 시대를 지나오면서 스피치를 통해 반전, 독립, 인종차별, 성차별, 에이즈 등 다양한 의제에 힘을 발휘하려 했다. 현대 세계를 만든 50편의 연설문을 골라 뽑은 《스피치 세계사》는 연설자와 연설 상황에 대한 정보를 보태어 세계사적 맥락에서 연설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청중의 반응을 덧붙여 연설 현장의 맨 앞자리에 앉은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스피치 세계사

현대 세계를 만든 목소리를 역사 현장의 맨 앞자리에서 듣다! ‘말’보다는 ‘행동’이 실력인 우리 사회에서 말이 가진 힘은 얼마나 될까? 국가 수장인 대통령의 연설이라 해도 준비된 연설문을 그저 줄줄이 읽어 내려가는 의례 행사쯤으로 여겨지고, 각종 행사에서 높으신 분들의 연설 말씀은 꾸벅꾸벅 잠 폭탄을 유발하기 일쑤다. 폭력이 논리를 짓밟던 시대, 그러므로 설득이 불가능했던 시간을 지나오면서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는 말이 힘을 갖지 못했다. 그러나 사회 분위기의 변화와 함께 스티브 잡스, 버락 오바마 등의 스피치가 관심을 끌고 우리 사회에서도 새 대통령 선출과 함께 메시지 정치도 살아나 공적인 말하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세계사 전체를 놓고 보면, 특히나 개인과 대중이라는 주체가 탄생하고 광장이 열린 현대에, 스피치는 역사의 갈림길에서 사람들을 움직이는 임무를 맡아 오늘날의 세계를 지금 이 모습으로 만들었다. 여기 말로써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역사를 이끈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세계 대전, 냉전, 테러의 시대를 지나오면서 스피치를 통해 반전, 독립, 인종차별, 성차별, 에이즈 등 다양한 의제에 힘을 발휘하려 했다. 현대 세계를 만든 50편의 연설문을 골라 뽑은 《스피치 세계사》는 연설자와 연설 상황에 대한 정보를 보태어 세계사적 맥락에서 연설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청중의 반응을 덧붙여 연설 현장의 맨 앞자리에 앉은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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