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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리언 레더먼(Leon Lederman) (저자)

리언 레더먼(Leon Lederman) (저자)

프로필

입자물리학자이자 실험물리학자로 1951년에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1958년부터 1979년까지 같은 대학의 교수로 재직했다. 미국 브룩헤이븐 연구소에서 중성미자에 대한 연구를 했으며, 1979년부터 1989년까지 페르미 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1988년 '뮤온 중성미자의 발견을 통한 중성미자 빔 방법과 렙톤의 이중구조 규명'에 대한 공로로 멜빈 슈워츠, 잭 스타인버거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1986년 과학 영재학교인 일리노이 수학 과학 아카데미를 설립했으며 2012년부터 명예 상근 과학자로 재직 중이다. 2015년에는 노벨상 메달을 경매에 올려 또 한 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힉스 입자 그리고 그 너머》, 《시인을 위한 양자물리학》, 《대칭과 아름다운 우주》 등이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신의 입자

힉스를 ‘신의 입자’로 만든, 물리학의 전설이 찾아온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리언 레더먼이 펼치는 입자물리학 2,600년의 역사 2012년 그 존재를 증명한 힉스보손은 어떻게 ‘신의 입자’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을까? 힉스입자를 ‘빌어먹을 입자(Goddamn Particle)’에서 ‘신의 입자(God Particle)’로 만든 전설적인 책, 1993년 출간되어 전 세계 과학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의 입자(The God Particle)》가 드디어 정식 번역 출간된다. 이 책은 기원전 600년경 시작된 입자물리학의 역사를 친절하게 해설함은 물론, 물리학자들의 마지막 과제 힉스입자의 존재와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스 철학자 데모크리토스부터 아이작 뉴턴, 마이클 패러데이, 어니스트 러더퍼드까지 펼쳐지는 물리학의 계보와 20세기 양자역학과 힉스까지 입자물리학 2,600년의 역사를 괴짜 물리학자 리언 레더먼의 유쾌한 입담으로 담아낸다. 교양과학서 시장에서 전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책, 한 시대를 뛰어넘어 계속 사랑받는 세기의 명저들은 새로운 과학책이 나오더라도 여전히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자신의 자리를 내어 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 1970년대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1976), 1980년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1980년), 2000년대 브라이언 그린의 《엘러건트 유니버스》(2000년) 사이의 빈 칸을 채워줄 20세기 마지막 명저, 1990년대를 사로잡았던 리언 레더먼(Leon Lederman)과 딕 테레시(Dick Teresi)의 《신의 입자》(1993년)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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