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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고은 (그림)

김고은 (그림)

프로필

독일 부퍼탈 베르기슈 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우리 가족 납치 사건》, 《눈 행성》, 《조금은 이상한 여행》, 《딸꾹질》, 《일어날까, 말까》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주빵 찐빵 병원 놀이》, 《오메 할머니》, 《거인이 제일 좋아하는 맛》, 《말하는 일기장》, 《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 《욕망, 고전으로 생각하다》 등이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내가 하고 싶은 일, 작가

진로와 직업을 고민하는 아이들을 위한 휴먼어린이 ‘내가 하고 싶은 일’ 시리즈의 첫 책, 작가 편이다. 뛰어난 글재주가 있어야만, 깜짝 놀랄 만한 상상력이 있어야만, 거창하게 문학을 공부해야만 작가가 되는 걸까? ‘해리 포터’ 이야기보다 인기 있고, ‘나니아 연대기’보다 멋진 이야기를 써 내는 작가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작가가 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 동화 작가 이현이 직접 들려주는 작가의 모든 것! 작가는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좋은 글을 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깨알 연습부터 작가로 먹고사는 현실의 문제까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리얼하고 생생한 작가의 세계를 체험한다.

웃지 않는 병

웃지 않는 병

(휴먼어린이)

웃음치료사 엄마 때문에 오히려 웃지 못하는 병에 걸려 버린 소년이 서서히 웃음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유쾌하게 그린 중학년 동화입니다. 《만도슈퍼 불량만두》, 《주병국 주방장》 등 어린이들을 둘러싼 현실과 사회문제를 아이들의 심리와 성장통을 통해 절묘하게 그려 내는 정연철 작가가 이번에는 엄마가 정해 준 대로만 움직이며 즐거움도, 웃음도 잃어 가는 요즘 어린이들의 숨 막히는 현실을 꼬집어 냈습니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현재의 행복을 느낄 여유조차 빼앗고 있는 부모들에겐 뼈아픈 일침을, 어른들의 가치와 기준에 따라 자기를 잃어버린 채 억눌리고 답답한 일상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시원한 웃음 구멍을 내어 주는 작품입니다. 우리 사회와 학교, 가정에서 놓치고 있는 진짜 행복, 진짜 웃음의 의미를 되짚어 보며 아이들의 자존감과 마음의 병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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