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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석희 (역자)

김석희 (역자)

프로필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다.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이상의 날개》《섬에는 옹달샘》 등의 발표했고. 《털없는 원숭이》《로마인이야기》《시간박물관》《칸의 제국》 등을 저술하였다. 제1회 한국번역상을 수상하였다.

휴머니스트 도서

행복의 발견

행복의 발견

(휴먼인문)

이 책에는 역사학자·철학자·심리학자 등으로 구성된 11명의 행복탐사대가 발견한 전세계의 행복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인간이 행복을 추구하고 탐구해온 3,00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일궈낸 철학적·종교적 통찰과 과학적 발견, 그리고. 동서고금의 위대한 석학들이 발견해낸 행복으로 우리를 초대하여, 무엇이 인류를 행복하게 해주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자유로부터의 도피

한 시대의 명저에서 현대 고전의 반열에 오른 책! 현대인의 정신적 상황에 대한 강력한 통찰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중세 사회의 붕괴로 생겨난 인간의 불안이라는 현상을 분석한 책이다. 중세 사회에는 많은 위험이 존재했지만, 인간은 그 안에서 보호를 받으며 안전하다고 느꼈다. 수백 년 동안 열심히 노력한 끝에 인간은 꿈도 꾸어보지 못했던 물질적 부를 쌓아올리는 데 성공했다. 인간은 세계 곳곳에 민주주의 사회를 건설했고, 최근에는 전체주의의 새로운 책동에 맞서 자신을 지키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자유로부터의 도피≫에서 저자 에리히 프롬이 분석하여 보여주려는 것은 근대인이 아직도 불안하다는 것이다. 불안한 인간은 온갖 부류의 독재자들에게 자신의 자유를 넘겨주거나, 스스로 기계의 작은 톱니가 되어 호의호식하지만, 자유로운 인간이 아니라 자동인형 같은 인간이 되고 싶은 유혹에 사로잡힌다.

자유로부터의 도피

한 시대의 명저에서 현대 고전의 반열에 오른 책! 자아의 상실과 불안, 도피의 메커니즘을 밝힌 에리히 프롬의 대표작을 만나다 인류가 자유에 내재해 있는 책임을 질 수 없다면 권위주의에 의지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사상가로 꼽히는 에리히 프롬의 대표작 《자유로부터의 도피》의 중심 사상이다. 이 책은 1941년에 출판되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시의적절하다. 개인을 고립시키고 무력한 존재로 만드는 근대적 자유의 특성, 권위주의 체제가 생겨나는 원인 등을 이토록 깊이 통찰한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프롬은 이 책에서 정신분석의 통찰을 바탕으로, 자유로부터 도피하여 전체주의 지배에 기꺼이 복종하는 것으로 입증되는 근대 문명의 병폐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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