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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윤여일 (역자)

윤여일 (역자)

프로필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지식의 윤리성에 관한 다섯 편의 에세이》 《사상의 번역》 《여행의 사고 하나》 《여행의 사고 둘》 《여행의 사고 셋》 등을 쓰고, 《다케우치 요시미 선집 1, 2》 《다케우치 요시미라는 물음》 《사상으로서의 3?11》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휴머니스트 도서

사회를 넘어선 사회학

“새로운 사회학을 선언한다” 사람과 사물이 사회적 경계를 넘나드는 시대, 사회학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사회학자 존 어리는 사회학이 개별 사회가 지니는 일반적 속성에 대한 기존의 연구에 머물 것이 아니라, 사람·사물·이미지·정보·폐기물 등의 다양한 이동을 검토하고 이들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과 그 사회적 결과를 연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사회성’을 새롭게 주조하는 다양한 이동성, 다원적 감각, 상상의 여행, 이미지와 정보의 흐름을 살펴봄과 동시에 ‘사회로서의 사회성’이 실질적으로 ‘이동으로서의 사회성’으로 재구성되고 있음을 밝힘으로써 21세기 새로운 사회학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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