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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고중숙 (역자)

고중숙 (역자)

프로필

봄에 꽃이 핀다. 가을에 낙엽이 진다. 무엇 때문일까? 땅과 물, 햇빛 때문이다. 이는 지구와 태양이 있기 때문이고, 더 나아가서는 우주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온갖 물음은 어디에서 시작하든 모두 궁극적으로 우주론에 이르게 된다. 이 책을 출발점으로 우주의 근원을 더듬으며 일상에 쫓겨 잊고 있던 만물의 심오한 의미를 되짚게 되기를!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순천대학교 화학교육과에 재직 중이다. 레이저분광학이라는 전공 분야가 수학?물리?화학이 교차되는 영역이어서 그 연계성을 바탕으로 이 분야들에 대한 여러 책을 썼다. 지은 책에는 《아인슈타인 시간 여행을 떠나다》, 《고중숙의 사이언스 크로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나의 행복한 물리학 특강》, 《아인슈타인의 우주》 외 다수가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우주를 낳은 위대한 질문들

천문학자들이 바라보는 우아한 우주에는 인간의 상상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가 있다 달도 없는 맑은 날 시골 밤하늘에 쏟아져 내릴 듯한 수많은 별들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마음속에서 수많은 의문이 샘솟는다. 태양은 어디로 간 걸까? 별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외계인은 정말 존재할까? 우리가 우주에 관해 알고 있는 것들은 이런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모든 사람이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별들이 전부라고 생각했을 때 갈릴레오는 깜깜한 밤하늘에서 망원경으로 쏟아질 듯 많은 별을 보았고, 뉴턴은 ‘달은 왜 지구로 떨어지지 않고 궤도에 머무는 걸까?’라는 질문에 사로잡혔다. 휴먼사이언스의 ‘위대한 질문 시리즈’ 그 세 번째 《우주를 낳은 위대한 질문들(The Big Questions: The Universe)》은 우리가 우주에 대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담고 있다. 우주의 시작과 끝, 별과 지구의 탄생 그리고 생명의 출현……. 알면 알수록 더 많은 질문들을 쏟아 내는 우주의 매혹적인 세계에 함께 빠져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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