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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리나 (저자)

김리나 (저자)

프로필

서울교육대학교와 동대학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수학의 매력을 느껴 볼 새도 없이 지루한 공식 암기와 반복적인 문제 풀이로 지쳐 가는 학생들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재미있고 쉽게 가르칠 수 있을지 늘 궁리해 왔다. 우연히 수학의 발전 과정이 학생들이 수학을 이해하는 과정과 같다는 것을 깨닫고 수학사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실제로 수학 하면 손사래를 치던 많은 학생이 수학자들의 이야기는 재미있게 듣는 것을 보고, 수학사 곳곳에 숨은 이야기들을 찾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수학교수법을 강의했으며 2007년 7차 초등학교 수학 개정교과서 3학년, 6학년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전국 교육용 소프트웨어 공모전에 수학 멀티미디어 자료를 출품해 다수 입상하는 등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활발하게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약수와 배수의 이해》, 《어림하기》 등이 있다.

휴머니스트 도서

(절판)주니어 수학사

중학생 눈높이 딱 맞춘 주니어 수학사 수학 문제를 풀다 보면 문득 ‘도대체 누가 수학을 만들었지?’ 하고 궁금해질 때가 있다. 수학책을 가득 메운 문제들과 공식들을 보면 누가 수학이라는 과목을 만들어서 이렇게 힘들게 공부해야 하는지 한숨이 절로 나오기도 한다. 또 열심히 수학 문제를 풀면서도 과연 이렇게 배운 수학을 어디에 써먹을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다. 이런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답이 모두 ‘수학사’에 있다. 하지만 청소년을 위한 수학사 책들은 대부분 대학교재 만큼이나 어려운 것이 사실이었다. 《주니어 수학사》는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대학에서 수학 교수법을 강의하는 선생님이 중학생의 눈높이에 딱 맞춰 쓴 수학사 책이다. 《주니어 수학사》는 누가, 왜 수학을 만들었는지 하는 질문부터 수학이 어떻게 발전해 실제로 어떻게 사용됐는지 하는 궁금증까지, 인류의 역사에서 그 답들을 쏙쏙 뽑아내어 맛있는 이야기로 들려준다.

십대를 위한 맛있는 수학사 1

수의 발달부터 로그의 탄생까지 중학생 눈높이에 딱 맞춘 수학이 즐거워지는 수학사 이야기 수학 교육은 점차 수동적인 공식 암기와 문제 풀이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새로운 교육 방안에 따라 최근에는 ‘수학사’가 조명을 받고 있다. 수학의 역사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들이 ‘왜’ 생겨났고, ‘어떻게’ 연구가 진행되었는지 살펴보며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고대부터 근대 초기까지 수학사의 주요한 장면들을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글쓰기와 역사적 현장감이 살아 있는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풀어내고 있다.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로 수학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일깨워 준다. 1권은 고대 바빌로니아, 이집트, 그리스 수학을 다루는데, 화려한 고대 문명을 이룬 수학적 사고를 읽을 수 있다. 특히 실용적인 수학과 논리적인 수학이 앞다퉈 발전해 온 고대 수학사의 현장은 수학이 왜 필요하고, 어떤 가치가 있는지 두루 살필 수 있게 한다. 2권은 중세에서 근대 초기의 수학을 다루는데, 전쟁, 상업의 발달, 전염병에 의한 위기와 천문학의 발달 등 사회의 변화에 따라 수학이 어떻게 발달했는지 알 수 있다.

십대를 위한 맛있는 수학사 2

수의 발달부터 로그의 탄생까지 중학생 눈높이에 딱 맞춘 수학이 즐거워지는 수학사 이야기 수학 교육은 점차 수동적인 공식 암기와 문제 풀이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새로운 교육 방안에 따라 최근에는 ‘수학사’가 조명을 받고 있다. 수학의 역사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들이 ‘왜’ 생겨났고, ‘어떻게’ 연구가 진행되었는지 살펴보며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고대부터 근대 초기까지 수학사의 주요한 장면들을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글쓰기와 역사적 현장감이 살아 있는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풀어내고 있다.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로 수학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일깨워 준다. 1권은 고대 바빌로니아, 이집트, 그리스 수학을 다루는데, 화려한 고대 문명을 이룬 수학적 사고를 읽을 수 있다. 특히 실용적인 수학과 논리적인 수학이 앞다퉈 발전해 온 고대 수학사의 현장은 수학이 왜 필요하고, 어떤 가치가 있는지 두루 살필 수 있게 한다. 2권은 중세에서 근대 초기의 수학을 다루는데, 전쟁, 상업의 발달, 전염병에 의한 위기와 천문학의 발달 등 사회의 변화에 따라 수학이 어떻게 발달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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