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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은정 (그림)

좋아하는 그림을 평생 그리며 할머니 작가로 늙고 싶습니다. 어릴 때 인상 깊게 읽었던 소설이라 그림 그리는 내내 조심스럽고 행복했습니다.
- [(선생님과 함께 읽는) 소나기]

설혜심 (저자)

연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16~17세기 영국 온천의 상업화〉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교육인적자원부 베스트 티처상과 연세대학교 최우수 강의상, 최우수 업적 교수상, 최우수 교육자상 등을 수상했다. 설혜심은 거대한 사료 더미 속에서 끊임없이 새
- [소비의 역사] [인삼의 세계사]

설호정 (엮음)

《뿌리깊은나무》 창간 준비를 하면서 윤구병과 김형윤이 그의 일터로 같이 찾아가서 ‘모셔’왔다. 《뿌리깊은나무》 편집차장을 거쳐 《샘이깊은물》에서 주간으로 일했다. 병상의 한창기가 마지막까지 의지한 몇 사람 중의 하나이다.
- [배움나무의 생각] [뿌리깊은나무의 생각] [샘이깊은물의 생각]

성자연 (그림)

한양대학교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했으며, 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 [선생님과 함께 읽는 소설가 구

성해응 (저자)

성해응(成海應, 1760~1839)의 자는 용여(龍汝), 호는 연경재(硏經齋)·난실(蘭室), 본관은 창녕(昌寧)이다. 집안 대대로 경기도 포천 지역에 거주한 그의 가문은 5대조 성후룡(成後龍)이 인조 때 우의정을 지낸 김상용(金尙容)의 서녀(庶女)와 혼인하면서 서족이 되었다. 안동김씨 집안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으며 성해응
- [서화잡지書畵雜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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