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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철 (역자)

물리학은 학창 시절에 열심히 배웠다가 성인이 되면 필요 없어지는 학습용 교구가 아니다. 어느 누구도 중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듯이, 물리학에 아무리 무관심하다 해도 그 세계와 무관하게 살 수는 없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던가? 즐기기를 원한다면 우선 그 대상을 알아야 한다. 한 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자
- [물리학을 낳은 위대한 질문들] [수학을 낳은 위대한 질문들]

박병철 (역자)

이론이 제아무리 아름답고 완벽하다 해도, 거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최후의 해결사는 실험이다. 이론물리학자가 상상을 펼치는 시나리오 작가라면, 실험물리학자는 그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영화감독이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물리학계에서는 영화감독보다 시나리오 작가가 훨씬 유명하다. ‘힉스입자’라는 당대 최고의 캐
- [신의 입자]

박병철 (역자)

“단 한 번, 참으로 판명된 수학정리는 아무리 낡았어도 영원한 진리로 남는다. 2,300년 전 유클리드의 《원론(Elements)》이 지금도 평면기하학의 바이블로 통하는 것처럼, 43년 전에 출간된 이 책은 앞으로 오랜 세월 동안 20세기 수학의 바이블로 남을 것이다. 수학이 낡은 정리를 보존하는 것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 [보통 사람을 위한 현대 수학]

박병철 (역자)

자연의 심오한 원리에 취해 뉴턴의 운동방정식을 열심히 풀었더니 상대성이론이 “뉴턴은 부분적으로만 맞다”며 사기를 꺾어놓고, 고전역학과 상대성이론을 매끄럽게 하나로 이은 후 감동에 빠져 있는데 양자역학이 “뉴턴은 잊고, 상대성이론은 일단 서랍에 넣어두라”고 한다. 결승점을 간신히 통과했는데 거기가 출발점
-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박삼수 (저자)

울산대 중어중문학과 교수경북대학교 중문학과를 졸업한 후 전후하여 중국 대만(臺灣)대학과 성균관 대학교에서 각각 중문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메릴랜드 대학교 방문교수를 역임하였다.전공은 왕유 시이나 도연명 시를 비롯한 고전 자연시에 전반적으로 흥취가 있다. 뿐만 아니라 『주역』과『논어』에도
- [동양의 고전을 읽는다 3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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